숲사랑기자단 NEWS

물티슈의 두 얼굴

⦁ 등록일  2020-12-28

⦁ 작성자  화예서 기자


안녕하세요. 물티슈가 심각한 환경오염을 일으키는 것을 모르시는 분들이 많아 기사를 씁니다. (저도 인터넷을 보고 놀라 이제부터라도 조금씩 쓰려고 합니다) 

1. 물티슈) 편리성과 휴대용 두 가지를 모두 갖추고 있고 집집마다 하나씩은 있는 물티슈. 

 

많은 사람이 사용하고 있는 그 물티슈가 환경오염의 주범인 플라스틱입니다. 우리가 사용하는 대부분의 물티슈는 잘 분해되지 않는 플라스틱 재질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따라서 한번 사용하면 재사용이 불가능한 폐기물이 됩니다.

한번 사용하고 버린 물티슈는 결국 돌고 돌아 신성한 바다로 흘러갑니다. 이런 식으로 바다로 흘러가는 물티슈가 매년 몇백 톤에 이릅니다. 여기서 제가 걱정하는 부분은 물티슈 시장, 사업은 4년간 약 2배 이상 성장해왔다는 것입니다.

2. 돌고도는 패턴 (저의 생각) : 쓰레기 → 바다 → 바다생물 → 음식 → 인간

3. 이런 일회용품은 땅에 묻어 미생물(분해자)이 분해하기만을 기다리기엔 너무 긴 시간이 걸립니다. 따라서 우리는 가급적 물티슈를 쓰지 말아야 합니다

‘난 단지 물티슈 한 장을 쓰는 거야' 를 '물티슈 하나를 쓰느니, 차라리 걸레나 수건을 사용하자’로 생각합시다.

- 서울등서초등학교 화예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