숲사랑기자단 NEWS

얼어붙은 산정호수 탐방

⦁ 등록일  2021-02-09

⦁ 작성자  명세림 기자

경기도 포천시 영북면에 위치한 산정호수를 탐방해 보았다

산정호수를 탐방하기 전 산정호수의 유례를 함께 살펴보도록 하자. 호수면적 약 0.24km 서울에서 약 72km 거리에 있으며 영북 농지 개량 조합의 관개용 저수지로서 1925년에 축조되었다. ‘산중에 묻혀있는 우물 같은 호수’ 라는 뜻으로 산정호수란 이름이 붙게 되었다.

내가 방문할 때는 겨울이었고, 얼마나 추었는지 폭포가 얼어있었다.

산정호수 주변 위로 둘레길 산책로가 설치되어 있으며 전체 걸어서 돌아오는 시간은 약 1시간 정도 소요된다.

산정호수 둘레길 중간중간 시와 조형물이 설치되어 있어서 시를 즐기거나 조형물과 사진을 찍는 등 많은 추억을 남길 수 있는 곳이다.

코로나로 힘든 시기에 아름다운 산정호수를 보고 사람들이 힘을 내었으면 좋겠다. 지금까지 산정호수를 소개했다. 



서울등서초등학교 명세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