숲사랑기자단 NEWS
| 우리 지역 속의 공원 찾기 – 미사 누리공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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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2021-07-02 ⦁ 작성자 김하원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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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팬데믹과 함께 “건강”과 “운동”, 즉 웰빙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따라서 대부분의 도시에서 탄천이나 산을 둘러싼 둘레길 등의 산책로와 운동 시설들이 마련되어 있는 모습을 볼 수 있다. 또 그 주변에는 나무와 꽃들로 작은 숲들이 이루어져 있다. 이러한 나무와 꽃, 숲과 맑은 공기는 인간의 생활에 있어 정말 절대적이고 중요한 일이라고 할 수 있다. 따라서 많은 사람들이 도심 속 공원을 찾아 운동과 산책을 즐기곤 한다. 내가 살고 있는 경기 하남시 미사지구에도 정말 많은 공원이 조성되어 있는데, 오늘 ‘우리 지역 속의 공원 찾기’에서는 우리 가족이 거의 매일 산책을 나가는 미사 누리 2호 공원을 주제로 정해 방문해 보았다. 꽃과 나무들이 공원 내 하천을 둘러싸고 깔끔하게 심어져 시원하고 맑은 느낌을 주는 것은 물론, 곳곳의 산책하는 시민들, 근처의 도서관이나 여러 운동 시설과 같이 시민들의 편의를 위해 조성된 다양한 시설, 자연을 한껏 음미할 수 있는 아름다운 산책로를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미사 누리공원_김하원 기자]
[공원의 운동시설 및 산책로_김하원 기자] 아파트 단지를 나서자마자 잘 정비된 공원이 있다는 것은 정말 감사한 일이라는 생각이 든다. 남녀노소를 막론하고 공원을 걷고 휴식하며 건강을 돌보는 모습은 물론, 잘 정비된 공원 이곳저곳에서 시민들의 만남과 소통이 이루어지는 장면을 보면 숲이 얼마나 삶의 질을 높이는지 바로 피부로 실감할 수 있다. ‘Mother Nature’라는 말처럼, 숲이란 어쩌면 인간들을 인간답게 만드는 원초적인 조상이자 고향과 같은 존재일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이에 자연의 소중함과 숲사랑청소년단으로서의 자부심까지 느낄 수 있었다. 주민들의 만남의 장이며, 어린이들에게는 즐겁게 자연을 배우는 놀이터이자 학교인 상쾌한 공기로 가득찬 누리공원을 보며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자연의 소중함을 몸소 느낄 수 있다. 앞으로도 성실히 숲사랑청소년단으로 활동하며 숲과 나무 등 자연을 지킬 수 있는 훌륭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하겠다. 청소년환경지킴이 / 김하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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