숲사랑기자단 NEWS

눈, 향기 모두 아름다운 꽃

⦁ 등록일  2021-07-07

⦁ 작성자  황수아 기자


광주 풍암저수지 장미공원에서 현장 취재를 해보았습니다.

취재를 하고 나니까 장미꽃도 장미꽃이지만 꽃이란 중요성을 다시금 깨닫게 해주는 취재였습니다. 사람들이 꽃을 보러 오기도 했고 산책도 하였고 저처럼 장미옆에 서서 사진을 찍는 모습도 보였습니다. 

비록 코로나여서 마스크를 착용해 표정이 다 보이진 않았어도 눈과 사람들이 하는 행동 손짓 몸짓만 봐도 사람들이 이렇게 행복하구나를 깨달았습니다. 

꽃이라는 건 자연환경 속에서 냄새를 맡으며 기분이 좋아질 수 있고, 눈으로 즐기며 추억을 쌓을 수 있으며, 선물,기념일에도 꽃으로 위로도 해주고, 축하도 해줄 수 있는 등 생활 속에선 꽃이 크게 중요한 존재로 와닫진 않아도 없으면 허전하고 재미없는 일상 속들로 채워질 것입니다. 

저도 취재를 하면서 꽃을 보며 기분이 좋아졌고 장미들이 펼쳐진 산책로를 걸으며 친구들과 담화도 나누고 걱정 거리들이 사라지는 등 꽃이 저어게 준 영향들도 컸다고 생각합니다.

이 취재를 하면서 꽃에 중요성을 깨닫게 되었으며 앞으로도 꽃을 중요시 여겨야겠다고 생각하였습니다


광주여자상업고등학교 / 황수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