숲사랑기자단 NEWS
| 한국숲사랑청소년단과 함께하는 경안여자중학교 활동2_경안여자중학교 은지현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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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2019-12-27 ⦁ 작성자 은지현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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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안여중 한국숲사랑청소년단은 10월 27일(일) 봉사동아리 RCY와 함께 ‘2019 경상북도 청소년 평화안보기원 한마당’행사에 참석하였다. ‘다부동 전적기념관’과 ‘호국평화 기념관’ 관람으로 안보와 평화의 소중함을 더욱 실감하고 호국 영령들의 희생에 감사의 시간을 가졌다. ‘다부동 전투’를 제대로 알게 되었다.
꿀벌나라 테마공원에서는 지구 생태계의 소중함과 위기를 깨닫는 시간이었다. 아인슈타인은 꿀벌이 사라지면 4년내 지구가 멸망한다고 했는데 먹이 사슬의 최하층 각종 식물의 번식을 돕는 역할을 하는 꿀벌이 살 수 있는 환경을 가꾸고 보존하는데 우리 숲사랑 대원이 앞장서야겠다는 다짐을 하였다. 이렇게 오전은 과거의 역사와 미래 자연환경의 중요성을 깨닫는 시간을 가지고 ‘경상북도 청소년 평화안보 기원 한마당’ 행사에 참여했다. 제 50 보병사단 군악대의 공연과 다양한 공연으로 축제를 즐겼다. 평화의 상징인 비둘기 풍선이 하늘을 향해 날아오를 땐 가슴 뭉클했다.
오늘 행사 중 가장 기대를 한 ‘평화 골든벨’을 위해 오전 전시관 관람도 꼼꼼히 하고 해설사님 해설도 집중하며 들었는데, 아쉽게 우승 고지는 탈환하지 못했다. 하지만 우리 모두는 최선을 다하며 재미있게 참여했다. 전쟁의 비극을 극복하고 세계가 주목하는 대한민국이 인류 발전에 더 큰 역할과 책임을 져야 할 것이다. 인류 평화와 환경을 지키는 글로벌리더로서의 숲사랑 대원들의 사명감을 다지는 소중한 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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