숲사랑기자단 NEWS

'내장산'의 사계절

⦁ 등록일  2020-09-28

⦁ 작성자  이슬비 기자


전라북도 정읍시에 있는 내장산은 4계절 내내 아름답다고 전해져 내려온다.

1971년에 국립공원으로 지정되었다,



내장산의 봄 [내장산국립공원]

봄에는 벚꽃이 핀 내장산을 볼 수 있는데,

분홍색과 하얀색의 꽃의 옷을 입고 있는 내장산은 매우 아름답다.

벚꽃 말고도 여러 가지의 꽃이 피어난 내장산도 볼 수 있다.

내장산의 여름 [김석철]

내장산의 여름에는 나무에서 푸른색 잎이 피어나 보기만 해도 시원한 느낌을 받을 수 있다.

내장산의 가을 [정읍시 홈페이지]

내장산의 단풍을 보기 위해 많은 사람들이 찾아온다.

붉은색과 노란색의 옷을 입고 있는 내장산은 매우 아름다워 이번 추석 연휴에 가족들과 함께 한 번씩 가보아도 괜찮을 것 같다.


내장산의 겨울 [이슬비 기자]

내장산의 설경은 눈 속까지 깨끗해지는 기분이다.

하얀색 옷을 입고 있는 내장산은 눈물이 나올 정도로 아름다웠다.

단풍이 지고 난 자리에 자리를 잡은 하얀색의 눈은 혼자만 보기 아까울 정도였다, 

정읍역에서 내장산으로 가는 교통편 또한 나쁘지 않아 한 번씩 가보는 것을 추천한다,

입장료는 성인_3000원 중,고등학생_1500원 초등학생_500원으로 저렴한 가격에 구경할 수 있다.

코로나로 인해 힘든 시기에 많은 사람들이 자연환경을 보고 치유를 받았으면 좋겠다.

 [학산고등학교 이슬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