숲사랑기자단 NEWS
| 코로나 시대에 안전한 관광지 전국7위에 선정된 `바람새 마을 소풍정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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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2020-10-07 ⦁ 작성자 조석현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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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코로나 19가 장기화 되면서 외출이 점점 어려운 상황이다. 한국관광공사는 지난 6월 코로나 시대에도 평안하게 자연을 즐길 수 있는 여행지를 선정하여 국민의 휴식과 관광에 도움을 주고자 전국‘언택트(비대면)관광지’100곳을 선정했다. 경기도 평택시 '바람새마을 소풍정원'이 코로나 시대 가장 안전하고 편안한 여행지로 전국 7위에 랭크됐다. 출처 : 뉴스타운(http://www.newstown.co.kr) `바람새마을 소풍정원‘은 경기도 평택시 고덕면 궁리에 조성된 습지공원이다. 이곳은 매우 넓고 다양한 테마를 가지고 있다. 입장료는 무료이며 주차장 또한 넓고 무료로 이용이 가능하다.
[바람새마을 소풍정원 입구_조석현 기자] 입구 오른쪽으로는 캠핑장이 위치 중앙에는 연못과 4개로 구성된 테마섬이 있다.
[소풍정원 종합안내도_조석현 기자]
4가지 테마섬은 모두 다르다. 첫번째는 이화정원이다. 이화정원은 팔각정, 어옹수조, 독서쉼터, 포토존 등 다양한 볼거리와 쉼터가 있다. 산책하기가 좋고 연못에 연잎이 많아 연잎을 관찰할 수 있다.
[이화정원의 연잎들_조석현 기자]
[이화정원 독서쉼터_조석현 기자] 두번째는 무지개 정원이다. 무지개정원은 아이들 놀이 위주로 구성되어 있고, 쉼터가 있다. 무지개색 출렁다리와 여러 가지 색상의 나무기둥이 있다.
[무지개 정원 놀이터_조석현 기자]
[무지개 정원 쉼터_조석현 기자]
[테마섬 #1 이화의 정원, #2 무지개 정원_조석현 기자]
세 번째는 빛의 정원이다. 빛의 정원은 야간에는 불빛이 더 화려하고 아름답다. 빛의 정원에는 다양한 불빛을 밝히는 구모양의 조명들로 가득했다. 또한 그곳에는 정화의 샘, 빛의 광장, 시간의 기둥이 있다.
[빛의 정원 구모양 조명들_조석현 기자] 마지막으로 네 번째는 지지배베 정원이다. 이 정원은 대나무로 구성된 소통의 숲이 있고 정원 전경이 아름답다. 소통의 숲에는 쇠파이프로 소리를 반대편으로 전달할 수 있다.
[지지배베 정원 대나무숲과 소리나눔 파이프_조석현 기자]
[테마섬 #3 빛의 정원, #4 지지배베 정원_조석현 기자] 이처럼 `바람새마을 소풍정원‘은 넓은 산책로로 거리두기가 가능하여 가족들과 함께 자연과 어울리며 휴식을 즐길 수 있는 충분한 장소이다. 주말에 가족들과 즐거운 시간을 계획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특별대원 조석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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